요근래 영화를 2개 보았다.

'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', '킹콩을 들다'
보게된 경위는 부-_-대일로 봤으니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고
터미네이터는 보고나니 극의 흐름이 '미래전쟁 -> 1 -> 2 -> 3' 이더라.
미래전쟁의 존 코너는 2,3의 일들을 겪지않은걸로 나온다.
아마 최초의 시간루프 시작인듯..
스토리는 존 코너가 카일리스를 찾는다는 아주 간단한 내용인데 뭐 눈이 즐거워서 재밌게 봤다~
킹콩을 들다는 러닝타임때문에 트랜스포머2 대신 본거지만 ㅠㅠ (무려 트랜스포머가 30분이나 더 길더라-_-)
주말에 나가는 외박으로 IMAX+_+관에서 다시 보기로 했으니 그닥 아쉽지는 않네 그려 ~_~
실망감을 가진채 본 킹콩이었지만 "사회 비판"도 잘하고, 감동도 있고, 재미도 있고 괜찮은 한국영화였는데
다만 트랜스포머랑 같은 시기에 개봉했다는게 좀 타격을 볼듯싶다 -_-;


보게된 경위는 부-_-대일로 봤으니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고
터미네이터는 보고나니 극의 흐름이 '미래전쟁 -> 1 -> 2 -> 3' 이더라.
미래전쟁의 존 코너는 2,3의 일들을 겪지않은걸로 나온다.
아마 최초의 시간루프 시작인듯..
스토리는 존 코너가 카일리스를 찾는다는 아주 간단한 내용인데 뭐 눈이 즐거워서 재밌게 봤다~
킹콩을 들다는 러닝타임때문에 트랜스포머2 대신 본거지만 ㅠㅠ (무려 트랜스포머가 30분이나 더 길더라-_-)
주말에 나가는 외박으로 IMAX+_+관에서 다시 보기로 했으니 그닥 아쉽지는 않네 그려 ~_~
실망감을 가진채 본 킹콩이었지만 "사회 비판"도 잘하고, 감동도 있고, 재미도 있고 괜찮은 한국영화였는데
다만 트랜스포머랑 같은 시기에 개봉했다는게 좀 타격을 볼듯싶다 -_-;